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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평리 마을 조사 하다 만난 토지소표와 토지대장

김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8/11 [15:57]

능평리 마을 조사 하다 만난 토지소표와 토지대장

김동성 기자 | 입력 : 2022/08/11 [15:57]

  

 

능평리를 조사하다 만난 토지소표와 토지대장. 토지소표는 1950년에 실시된 농지개혁에서 분배농지를 확정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농지에 대해 필지별로 지주와 경작자를 조사·기록한 길고 좁은 형태의 조사표로서, 실제 조사할 때 다발로 묶어 휴대하고 다니면서 조사한 내용을 기록표로 자작지, 소작지, 귀속농지, 위토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조사 대상 농지가 그 중 어디에 해당되는지 골라 표시한 것이다.

 

그 아래 길게 제시된 표에는 농지소재지, 지번, 지목(공부(公簿)·실지(實地)), 지적(공부(公簿)·실지(實地)), 등급, 임대가격, 주재배작물, 지주(주소·성명), 경작자(주소·성명)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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