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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토론회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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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8 [14: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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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호)는 산림사업 설계·시공 품질향상을 위한 ‘2018년 제2회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3월7일 화촌면 야시대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의 목적은 설계·감리·시공의 기술검토를 통한 문제점 발견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숲가꾸기 기술을 공유해 현장 역량 강화로 고부가가치 숲을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숲가꾸기 사업의 설계부분에서 필요한 부분과 불필요한 부분을 함께 토론하고 필요한 부분은 더욱 세밀하며 자세하게 부각시키고,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삭제하거나 내용을 줄이는 방안에 대해 기술자와 공무원 간 의견 조율을 했다.

이와 더불어 현재 설계된 사업에 대해 작업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현장과 내업의 차이를 줄이고 해당 사업지에 대한 설계 의도와 방향이 적절한지를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나누며, 참석한 기술자와 영림단,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광호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숲가꾸기 품질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꾸준히 개최해 숲가꾸기 사업의 기술·설계능력 등 품질을 향상시키고 현재 울창하게 가꿔진 산림을 지금보다 건강하고 활력 있는 숲으로 가꾸며, 국민들에게 더많은 공익적 혜택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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