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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백금산 후보,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과 '소통'
용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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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7 [17: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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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의원선거 홍천군 다선거구(두촌면, 내촌면, 서석면, 내면) 무소속 백금산 후보는 “지역을 새롭게, 주민을 편하게 하는 정책과 대안을 꼼꼼하고 과감하게 챙기고 ‘확실해서 좋다! 일 잘해서 좋다!’의 믿을 수 있는 사람”임을 강조하며 종횡무진 지역구를 누비고 있다.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와 구석구석 지역주민을 만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소통을 강화하며 농촌지역인 만큼 모내기철을 맞아 모판 나르기는 물론 쓰레기줍기, 잡초제거, 도로변 꽃심기 등 지역주민 봉사자들과 직접 참여하여 칭찬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백금산 후보는 "많은 곳을 다니며 이름과 공약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르신들과 지역주민과 함께 일손을 거들고 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주민이라는 동질감을 드리는게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를 함께하면서 지역주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이고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지역현안도 챙기며 홍천의 발전방향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오토바이를 타고 ‘주민과 잘 통하는 군의원, 기호4번 백금산’을 알리며 농촌일손돕기 이색선거 운동을 펼치는 백 후보는 제6대 홍천군의회 전반기 부의장, 홍천군자율방범대 초대 회장, 새마을지도자홍천군 이사, 두촌면번영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봉사단체 홍천로타리클럽 회원, (사)홍천군연예인협회 부회장, (사)환경감시중앙본부 홍천군협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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