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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산 예비후보 "오토바이 논밭길 가르며 모내기 일손돕기"호응 커
용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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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0 [17: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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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금산 에비후보

 

 

홍천군 군의원 다선거구(두촌면, 내촌면, 서석면, 내면) 무소속으로 출마한 백금산 전 홍천군의회 부의장이 농촌인력이 부족한 농촌현장을 다니며 모내기 모판 나르기 등 농촌인력 봉사활동 선거운동으로 호응과 관심을 얻고 있다.

 

백금산 후보는 홍천군자율방범대 초대 회장, 새마을지도자홍천군 이사, 두촌면번영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봉사단체 홍천로타리클럽, (사)이웃과 (사)홍천군연예인협회 부회장, (사)환경감시중앙본부 홍천군협회장 등으로 활발한 봉사활동과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주민과 잘 통하는 군의원, 백금산’의 슬로건으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강조하고 있는 백금산 후보는 선거구가 농촌지역으로 넓은 지역이라 바쁘지만 고령의 어르신들과 마을주민들이 모내기와 밭농사 등으로 일년 농사를 짓고 있어 최대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다 모내기 모판 나르기, 봄나물 뜯기, 고추 및 옥수수 심기 등의 농사일을 거들고 있다.

 

두촌에서 내면까지 지역간 80여km가 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자동차로 이동하긴 하지만 농사를 짓는 주민들께 송구해 최대한 오토바이로 이동하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백 후보는 제6대 홍천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고 현재, (주)신영도시개발 총괄본부장으로 홍천에 금호어울림아파트를 유치해 100% 분양하는 등 경제를 아는 사람이라며 ‘지역을 새롭게, 주민을 편하게 하는 정책과 대안’을 꼼꼼하고 과감하게 챙기겠다고 홍보하고 있다.

 

홍천군 군의원 다선거구 백금산 무소속 후보는 “주민들이 잘 먹고 잘 사는 문제를 최우선으로 하고, 살고싶은 홍천 또 오고싶은 홍천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확실하게 일 잘하는 백금산이 강력한 추진력과 책임감으로 홍천의 희망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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