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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전공, 남면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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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21 [13: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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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전공(대표 한명희)은 지난 1월 20일 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한명희 대표는 “사업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소 10년은 성금을 기탁하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이런 생각으로 일을 하다 보니 더 열심히 하게 됐다”며 “올해가 3년째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유진수 남면장은 “요즘 같이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대표님처럼 해피 바이러스를 전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어려운 이웃들이 잘 견디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면나눔행복 모금’으로 적립 후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남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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