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정치경제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 강원도지부 최초설립 김도윤 지부장, 강선미 부지부장 ‘정권교체 소임 완수’
최흥식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2/01/12 [16:4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강원도 정당 역사상 최초로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 강원도지부가 설립돼 활동에 들어갔다. 아울러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이 향후 3년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의 보호를 받는 단체협약을 완료했다.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 강원도지부 설립 결정은 지난해 10월 국민의힘 전국노조 총회에서 통과됐으며, 강원도당 강선미 주임이 전국노조 ‘복지증진 프로젝트’와 ‘지부건설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면서 강원도지부 설립의 산파역을 맡았다.

 

강원도 노조는 김도윤 부처장과 강선미 주임이 각각 지부장과 부지부장을 맡아 의욕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안정적인 대선승리를 위해 전국의 조합원 모두가 대선 실무에서 주도적이고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민의힘의 지속적 승리를 위해 소명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도윤 강원도 노조지부장은 “대선과 지선을 앞두고, 권력을 향한 정치인들의 시선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향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정권교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조합원 모두가 맡은바 소임을 묵묵히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