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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총 23명 확진, 국민은행 방문객 확진자 추가 발생
용석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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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8 [19: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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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홍천에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돼 홍천에서 총2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홍천군보건소는 28일 오전 홍천에 사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코로나19 확진자 은행직원이 나온 홍천 KB국민은행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군인신분이며  소속 부대는 인제군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오후 은행직원 B씨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B씨는 양평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다. 이어 농고 교사인 C씨도 은행을 방문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보건소는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은행 직원 및 방문객 63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28일에도 확진자에 대한 밀접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한 뒤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밀접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하고, 확진자 동선에 따른 소독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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