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풍나무 쇠철망과 한서 남궁억선생
용석춘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7/02 [10:4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무궁화공원 내 한서 남궁억 동상    ©홍천뉴스투데이

 


홍천읍 연봉리 무궁화공원 내 항일 독립운동가 한서 남궁억 선생의 동상 뒤편에 50년생 단풍나무가 쇠 철망에 살이 파여 있다.

 

 

 

 

 

일제 강점기에 무궁화보급을 통해 민족정신을 고취하다 모진 고문과 옥고로 말미암아 순국하신 남궁억 선생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군 관계자는 즉시 철망을 빼냈고 '단풍나무가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치료와 함께 잘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