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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여주·이천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친선축구대회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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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4 [18: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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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년을 맞는 홍천군과 경기 여주시·이천시 친선축구경기가 6월22일 오전8시 여주시 강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10년 3개시군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처음 시작한 친선축구대회가 이제 10년이 되면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기관·단체, 공무원, 군인, 축구동호인 등이 함께 어우러져 팀을 구성해 매년 상·하반기에 3개 시군을 번갈아 순회하는 대회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상호 정보교류 및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이 개회식에 직접 참석해 환영의 인사말과 시축을 해주었으며, 여주시 축구팀인 위너스클럽의 회원으로 과거에 활동한 덕분에 위너가 될 수 있었다고 소개해 더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회에 참가한 남궁 명 홍천군사회복지사협회장은 “홍천군 내 사회복지사들이 각종 스포츠를 통해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히 10년 전 시작된 3개시군 친선축구대회는 앞으로도 주축인 사회복지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과 함께 지속적으로 가지면서 타 지역과의 소통과 교류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사회복지사협회에서는 지난 5월19일 사회복지사 및 군민 70여명이 홍천군에서 개최된 제54회 강원도민체전(5.31~6.4) 및 제12회 장애인생활체전(6.12~14)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홍천강발원지 미약골 탐방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다음 대회는 이천시에서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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