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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이규성 회장 취임식
용석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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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0 [18: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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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클럽 3730지구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이규성)은 19일 오후 7시 홍천 크리스탈컨벤션웨딩홀에서 제36․37대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각 클럽 회장단을 비롯해 이규성 취임회장, 김진호 이임회장과 국제로타리 3730지구 원종화 총재, 강원도의회 신영재 의원, 홍천군의회 나기호 부의장, 홍천군청 김승거 경제국장, (사)이웃 박학천 이사장, (사)중소기업융합 홍천교류회 음수연 회장 및 회원 등 각계 기관·사회·봉사단체에서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홍천로타리클럽은 지난 36년 동안 지역 및 국제봉사활동을 역동적으로 전개해 대상클럽상 3회 및 클럽상 14회를 수상하였고, 현재도 회원 60명이 소외계층 농촌무료진료봉사 및 세무 및 법무상담, 청소년 인재육성 장학사업, 자매결연 학교 및 단체 지원, 무의탁어르신 및 소년소녀가장 후원, 환경보존 캠페인, 연탄봉사 및 보일러와 주택수리 활동, 지역축제 지원 등의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이날 신입 로타리안으로 12명이 가입하는 등 신임 임원진 소개와 함께 관내 고교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제37대의 힘찬 첫 출발을 내디뎠다.

 

이날 이규성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 회원 하나로 연결되는 클럽, 배려하고 소통하고 화합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클럽을 만들어가겠다”며 “막힌 길은 함께 뚫고 높은 길은 밀고 끌어주며 닫힌 길은 열고 험한 길은 함께 헤쳐가고 없는 길은 다함께 만들어 가는 힘찬 새홍천로타리클럽이 되도록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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