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지방자치
수하1리, 제3회 여울길 걷기 마을 축제 및 준공식
떡갈나무 가는길-정이 흐르는 여울마을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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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9 [14: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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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수하1리 마을회관에서 3월 8일 오전10시 제3회 여울길 걷기 마을 축제 및 준공식이 열렸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심금화 서석면장과 사영한 노인회장, 신호철 이장협의회장 등 서석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축제장을 빛냈다.

여울길 걷기 마을 축제는 농촌체험연계 마을 걷는 길 조성시범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도에 제1회를 시작했으며 올해 제3회를 맞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주민들 간의 화합이 더욱 돋보였다. 아울러 2016년에 시작한 사업이 2017년도에 마무리되었는데 여러 사정으로 준공식이 늦어져 경과보고를 통해 주민의 이해를 도왔다.   


올해는 주민 화합에 보답하고자 처음으로 마을 최고 연장자와 고등학교, 대학교 입학생에게 축하금을 전달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오늘 이 행사를 주관한 서석면 수하1리 강부녀 이장은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제3회 여울길 걷기 마을축제를 통해 주민화합과 마을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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