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지방자치
봄철 빈번한 화재발생에 따른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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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6 [14: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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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방서(서장 이기중)는 6일(화) 오후 2시 꽃뫼공원과 홍천시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가 빈번이 발생하는 봄철 화재피해를 줄이기 위해 1·6일 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펼쳤다.   

소방서 관계자는 “날씨가 건조한 봄에는 통계 수치로도 화재 건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을 알 수가 있다.”며, “화재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3년 봄철 기간(3~5월)동안 홍천에서는 226건의 화재가 발생해 10명의 부상자와 14억 1천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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