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지방자치
약용식물 이용 전통발효 활용 교육’성황
최흥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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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4 [17: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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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군수 노승락)은 지난 1월 9일(화)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홍천에서 생산되는 인삼, 황기 등 약용식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군민건강을 증진하고자 전통발효법을 접목하여 그 효능을 높일 수 있는 활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추진되는 약용식물 이용 전통발효 활용교육은 1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총 9회 일정으로 실시되며, 홍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강의 형태로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외부전문가로서 한국비지니스컨설팅 강덕봉 컨설턴트는 물론 홍천군전통발효연구회 차기봉 회장 등이 참여하여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교육까지 함께 이루어지며 교육 종료와 함께 약용식물자원관리사(민간자격증)에 도전할 예정이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병창)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에게 홍천에서 생산되는 약용식물에 대한 다양한 효능, 이용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약용식물 생산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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