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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불안한 장세 속 ICO 프리세일 티에리온 하루 만에 288억 몰려 화제
김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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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30 [20: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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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최근 15% 이상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불안한 모습이다. 이더리움을 포함한 다른 알트코인 역시 하루에도 수십퍼센트씩 급등락을 오가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만들어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매일 천당과 지옥을 경험하고 있다.

 

 

코인마켓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7월 25일 개당 2,762달러를 기록했다가 바로 다음날인 26일 2,455달러로 하루만에 10%이상 급락했다가 다시 이틀 후 28일엔 2,897달러로 15%이상 급등하는 등 한마디로 예측불가능한 상황이다.

 

더욱이 비트코인의 급등락 원인이라 할 수 있는 비트코인 양분 가능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바로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비트코인 시장은 앞으로도 당분간 불안한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ICO(Initial Coin Offering)는 프리세일로 하루 만에 288억이 몰려 화제가 되고 있는 코인 종목이 있다. ICO란 블록체인 기반의 기업들이 자사의 기술을 공개하고 가상화폐로 투자금을 모집하는 방법으로 기업공개 방식의 IPO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ICO는 주식발행 대신 코인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기업들이 올해 상반기에만 IC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이 12억7000만 달러(한화 약1조5천억)로 조사됐다. 이는 작년 한해 전체 ICO로 모집한 금액의 6배 정도 늘어난 금액으로 향후 ICO시장이 얼마나 커질지 반증 해주는 대목이다.

 

화제의 ICO코인 종목은 바로 티에리온(TIERION)이라는 코인이다. 티에리온 코인은 7월27일 프리세일을 시작하고 불과 하루만에 2,500만달러(한화 약288억원)라는 놀라운 투자 금액을 모았다. 티에리온 코인은 블록체인 트랜젝션에 데이터를 연결하는 증명을 생성하여 작동하는 원리로 2015년 출시된 이후로 마이크로소프트, 필립스 같은 대기업 등 1,000여 곳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ICO 프리세일 회원을 보유한 24프리세일에서도 동시에 1억원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이 티에리온 구매대행 신청으로 몰리는 기염을 토했다. 아직 국내에서 ICO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은 것을 감안한다면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다. 향후 국내 ICO 프리세일 시장이 얼마나 커질지 예측되는 부분이다.

 

 

24프리세일은 구매대행 외에도 ICO 코인정보 무료제공, 국내·국제거래소에 등록된 코인종목들을 전 세계최초 SNS를 통해 실시간 무료 시세 알림서비스, 가상화폐 교육사업 등 가상화폐와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국내 최고의 ICO 프리세일 대표 기업으로 그 명성이 높다. 24프리세일 관계자에 따르면 가상화폐 시장이 커지면서 다단계, 기술력 없는 코인 등이 난립하면서 피해를 보는 부작용도 적지 않으니 코인 투자시에는 좀 더 확실히 알아보고 신중히 투자할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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