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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통영시 해삼양식섬 사후관리사업 본격 추진
통영시 해삼자원의 과학적·체계적 관리로 지속이용 기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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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9 [17: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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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이사장 정영훈)은 경남 통영시 산양읍 추도리에 조성된 해삼양식섬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 3월 통영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후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통영시 해삼양식섬 사후관리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20억원을 투입해 자연생태계에 기반을 둔 해조장, 자연석, 인공어초 조성 해역에 대한 과학적인 효과조사와 함께 그 기능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는 해삼자원의 조성 효과와 인공어초 설치상태를 확인중이며,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위판실적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해삼 자원을 꾸준히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FIRA 남해지사(지사장 정동기)는 "해삼자원의 과학적이고 체계적 관리를 통한 지속적 이용이 가능하도록 해서 어촌계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동시에 건강하고 풍요로운 바다가꾸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디"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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