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황철곤 전 마산시장,늘푸른한국당 경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으로 본격 행보 나서~
새누리당 해체설 또는 재창단에 대해 "우리국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실 것"
안기한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6/11/12 [01:0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시사우리신문 안기자의 직격 인터뷰를 통해 늘푸른한국당 경남도당 창당과정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있는 황철곤 전 마산시장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통합창원시 출범과 함께 마지막 마산시장인 황철곤 전 시장은 조용히 사라졌다.황 전 시장은 6년이란 세월을 학업에 매진했고 지금도 고려대 법학대학원 최고 과정을 밟고 있었다.현재 그는 늘푸른한국당 경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새로운 미래를 위해 도전하고 있다. 황철곤 늘푸른한국당 경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은 “국민의 당은 현재 5개 시도 당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늘푸른 한국당은 2017년 1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중앙당이 창당된다”며“40여일만에 17개 시도 당이 창당된 유일한 정당이 될 것이다"고 강조 하면서"현 시국이 매우어렵다.경제도 그렇고 늘푸른한국당은 많은 정당이 생기고 사라지고 말았지만은 늘푸른한국당 대권후보는 끝까지 완주 할 것이다"라고 확신했다.이어,"중도보수 주자들은 누구라든지 환영한다. 국회의원 수를 100여명을 줄이고 국민이 원하는 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다"며"중앙당 창당과 동시 정책공약을 모두 발표하고 대선주자가 선정되면 설 전후로 대선후보가 제일먼저 선정이 될 것이다. 대선후보는 17개 시,도당을 돌면서 개헌취지와 지지를 호소 할 것이다"라고 대권승리를 자신했다. 이에 시사우리신문 안기자의 직격 인터뷰를 통해 늘푸른한국당 경남도당 창당과정에 대해 직접 들어봤다. -편집자 주-

 

 

▲ 직격 인터뷰를 하고 황철곤 전 마산시장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오랜만에 뵙는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계셨는가?

 

▶제가 시장 직을 떠 난지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공부를 하고 있고 지금도 고려대 법학대학원 최고 과정에 다니고 있습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푸른한국당 경남도당 창당위원회 발족은 언제 했는가?

 

▶한 달 전에 마산 모 식당에서 준비위원 60여명 참여한 가운데 중앙회 공동대표인 특임장관을 지낸 이재오 전의원과 3선 최병국 전 의원이 참석하셔서 헌법 개정에 대해서 우리나라 헌법 개헌이 없으면 발전이 없다는 취지로 발족됐습니다.

 

늘푸른한국당의 슬로건이 정의로운 국가, 공평한 사회, 행복한 국민이다. 3가지 슬로건에 대해 위원장으로써 경남도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짧게 설명해 주시길 바란다.

 

▶지금 이 사태를 보면 우리나라가 정의로운 국가입니까? 공평한 사회입니까? 전 국민이 행복을 느끼겠습니까?이런 정의, 공평, 행복은 3대 기본 이념이자 정강입니다. 3가지 이념을 실행하기위해서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 권력을 분산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면 3가지 이념을 만들어 구현해 나갈 수 있지 않겠는가 합니다.

 

새로운 정당 출범위원회 위원장으로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고 결속 시키는 것은 아닌가?

 

▶저는 정치에 뜻은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늘푸른한국당이 추진하고 있는 큰 배경이 헌법 개정입니다.아시다시피 우리나라 대통령의 모든 권력이 집중됐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불행한 사태가 맞이하고 있습니다. 막강한 대통령의 권력을 외치와 내치로 나눠서 분 권형 대통령을 개헌하는 근본적인 취지가 있는 것입니다. 경남에서 앞장서고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 대선후보 경쟁이 각 정당마다 매우 치열할 듯하다. 내년에 있을 대선을 어떻게 관망하며 당의 조직이 완성되면 당내 경선을 통해 대권후보가 결정되는데 끝까지 완주 할 것인지 궁금하다? 또,이재오 전 의원은 MB정권의 실세였고 지난 4.13총선에서 낙마 했다. 새누리당 비박계 수장인 김무성 의원과 연계가 되지 않겠는가?

 

▶이른바 옥새파동 허허 당 대표 직인이지 옥새라니……. 조선시대 그런 느낌이 들어서가 아니고 제가 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우리 헌법 개정 취지는 앞전에 말씀 드린 거와 같이 제왕적 대통령 권력 때문에 오늘 같은 불행한 사태가 만들어졌습니다.이러한 불행한 사태를 막기 위해서 막강한 대통령의 권력을 외치와 내치로 나누어서 그러기 위해서는 4년 중임제 대통령이 잘하면 4년 더 할 수 있는 우리 국민들이 지지하면 다시 할 수 있는 미국처럼 말입니다. 2017년 1월 11일 중앙당이 창단됩니다.

 

그런 개헌 취지에 찬동하고 이념이 중도보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당에서 들어 올 수도 있고 새누리당에서 들어 올 수도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도 중도보수 성향인 사람들이 입당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이런 취지에 개헌과 이념노선이 같은 뜻을 가진 분들은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당내 경선을 통해서 최대한 빨리 대권후보를 확정 지을 것입니다. 한 달 10일 만에 17개시도당 만들어진 당은 늘푸른한국당 뿐입니다. 전례가 없습니다. 늘푸른한국당 대권후보를 전국 17개시, 도를 순회하면서 대선주자 지지와 호소를 할 것입니다.

 

여당의 최대위기에 직면한 상태에서 야3당이 박근혜 하야를 외치는 압박수위가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새누리당의 해체설 또는 재창당설이 돌고 있다. 어떻게 보는가?

 

 

▶제가 깊이 있게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언론을 보니까 통해 새누리당 운명이 다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공동대표로 있는 이재오 전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소통을 요구했지만 계속되는 불통이 전개됐고 친 박과 새누리당 일부 의원들의 거수기를 강력하게 비판하다가 공천탈락의 전례가 있습니다. 우리국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림베이 마산 마지막 시장으로써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산시민 여러분! 통합 창원시민 여러분! 참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사장직을 떠난 지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가 무엇이라 말할 수 있을 지만은 서울과 마산을 왔다갔다 보면 느끼는 것은……. 우리 시민들의 여론들을 들어 보면 경남도와 창원시의 상생행정을 펼쳐야 하는데 대립과 갈등으로 인해 도는 시에 예산을 지원하지 않으면 마산시민들이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로봇랜드조성공사를 보면 제 임기시절 인천과 마산 두 곳이 선정 됐습니다만 제대로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도지사와 시장이 잘 협조해서 도민들과 시민들에게 욕 안 먹고 멋진 행정을 잘 해주시길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원본 기사 보기:urinews
ⓒ 홍천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