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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문인협회, 사무실 마련 홍천문인 발자취 기록한다

이은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6/09 [09:33]

홍천문인협회, 사무실 마련 홍천문인 발자취 기록한다

이은희 기자 | 입력 : 2024/06/09 [09:33]

  

강원 (사)한국문인협회 홍천지부(지부장 민경철)는 7일 신비면옥 음식점과 홍천읍내에 준비중인 홍천문인협회 사무실에서 6월 정기모임을 개최하며 협회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모임에서는 지난 5월 27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홍천강변 당간지주 인근에서 ‘시가 흐르는 홍천’을 테마로 개최하고 있는 2024 제4회 강변시화전의 개회식 및 향후 개최시 발전방향에 관한 사항을 협의했다.

 

  

이어 민경철 지부장의 후원으로 홍천문인협회 사무실이 준비되고 있는 공간을 방문해 홍천문인들의 역사와 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홍천문인협회의 발자취 및 기록을 보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민경철 홍천문인협회장은 “홍천문인협회의 역사가 1985년 6월부터 시작되고 그동안 많은 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 소설가 등이 등단하고 탄생한 협회로 발전되었다”며 “홍천과 40년을 동행해 온 만큼 작품집과 발자취의 기록도 한 자리에 모아 기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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