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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 서면지구 초·중학교 교직원 「너브내 서면 에듀민턴」으로 소규모 학교 살리기 힘찬 스매싱!

김동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5/17 [09:30]

홍천교육지원청 서면지구 초·중학교 교직원 「너브내 서면 에듀민턴」으로 소규모 학교 살리기 힘찬 스매싱!

김동성 기자 | 입력 : 2024/05/17 [09:30]

 

홍천교육지원청 서면지구(대곡초등학교, 교장 이동탁, 모곡초등학교 교장 최영복, 반곡초등학교 교장 정은순, 한서초등학교 교장 최은옥, 한서중학교 교장 김남수) 교직원 직장동호회 「너브내 서면 에듀민턴」 교직원 배드민턴 동호회는 16일 서면 종합체육관에서 5개교 50여명이 모여 배드민턴 경기를 하며 화합 도모와 함께 소규모 학교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너브내 서면 에듀민턴」((회장 대곡초등학교 교사 김옥순)은 홍천 서면지구 초·중학교 5개교 교직원 총 5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드민턴을 통해 서면지구 교직원 간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를 겪고 있는 서면 초·중학교 의 위기를 연계 교육활동으로 극복하기 위해 조직되었다.

 

 

5월 16일(목) 홍천 서면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첫 직장동호회에 50여명의 서면 교직원이 참가하여, 배드민턴 경기활동은 물론 학생 교육활동에 적용 가능한 배드민턴 활용 수업 연수(바구니에 콕!)를 병행하였다.

 

  

이 날 직장동호회에 참가한 대곡초 김미선 교사는 “서면 지구 5개교 교직원이 함께 모여 땀을 흘리며 소통하고, 학생 수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중요한 만남의 장(場)이 마련된 것 같아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한편 에듀민턴 동호회는 오늘 열린 5월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서면지구 교육 협의체로 발전시키며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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