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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샘의 edu사랑 이야기 362. 자승 스님의 열반송

이은희 기자 | 기사입력 2023/12/04 [08:19]

김샘의 edu사랑 이야기 362. 자승 스님의 열반송

이은희 기자 | 입력 : 2023/12/04 [08:19]

  

자승 스님이 어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인연과 속박에서 벗어나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생사가 없다 하나 생사 없는 곳이 없구나. 더 이상 구할 것이 없으니 인연 또한 사라지는구나….“

이 말씀을 GPT-4에 물어보니 이렇게 대답을 하네요.

 

"생사가 없다 하나 생사 없는 곳이 없구나. 더 이상 구할 것이 없으니 인연 또한 사라지는구나…" 이 말은 자승 스님의 깊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한 이해를 나타냅니다.

 

"생사가 없다 하나 생사 없는 곳이 없구나"는 부처님의 중생생사에 관한 가르침을 나타냅니다. 이는 세상에는 물리적인 생과 죽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깨달음을 얻은 이들에게는 생과 죽음이라는 구분이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모든 것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생과 죽음이라는 개념이 상대적인 것임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더 이상 구할 것이 없으니 인연 또한 사라지는구나"는 더 이상 속박받을 것이 없으므로 모든 인연도 끝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는 깨달음을 통해 모든 것이 불변의 진리를 지니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구하거나 속박받을 것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말은 깨달음을 얻은 이들은 이 세상의 모든 인연과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깨달음을 통해 이 세상의 생과 죽음, 인연과 속박에서 벗어나 진리를 깨닫게 된 자승 스님의 깊은 인식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샘의 edu사랑 이야기는 화계초 김동성 교장이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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