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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중등여자배구 춘계대회 ‘준우승’

용형선 기자 | 기사입력 2022/08/16 [17:09]

홍천중등여자배구 춘계대회 ‘준우승’

용형선 기자 | 입력 : 2022/08/16 [17:09]



충북 옥천군 일원에서 10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 ‘춘계 전국남녀 중고배구대회’에서 여자 중등배구클럽이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종덕 단장이 이끄는 홍천군체육회(회장 박상록) 여자중등배구클럽은 지난 5월과 7월에 개최된 ‘제77회 전국 남녀종별배구선수권대회 3위를 시작으로 제55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배구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준우승까지 올해 참가한 전국대회 모두 입상하는 등 홍천 배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입상팀에게만 주어지는 개인상으로는 우수상(최하은 2학년), 우수 수비상(홍시율 2학년)의 영예를 안았다. 

 
박상록 회장은 “안정적이고 편안한 클럽하우스가 빨리 준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홍천에서 제2의 김연경 선수를 배출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과 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며 당부했다. 

 
이어 이번 대회의 아쉬움을 9월에 충북 단양군에서 개최되는 제33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에서 설욕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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