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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양수건설소, 복날맞이 나눔 행사

용형선 기자 | 기사입력 2022/08/16 [17:04]

홍천양수건설소, 복날맞이 나눔 행사

용형선 기자 | 입력 : 2022/08/16 [17:04]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 홍천양수건설소(소장 전전우)는 말복을 맞아 12~16일 사이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등 6개 마을 지역주민 600여명과 삼계탕과 과일, 음료 등을 함께 나누며 지역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날맞이 사랑나눔 행사는 한수원이 2020년부터 계속 이어온 행사로 무더운 날씨와 경기침체 등의 어려움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양수발전소 건설에 따른 지역발전 계획에 대한 지역의 의견을 경청하고자 마련됐다.

전전우 소장은“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늦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민에게 사랑받는 지역대표 기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일원에 600MW(300MW x 2기) 규모로 홍천양수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인 양수발전소는 올해 2월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 현재 예정구역 지정을 신청 중이며, 건설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6년 1월 본공사 착수, 2032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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