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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도당, 홍천 수해 인삼농가에서 복구 봉사활동 펼쳐

용형선 기자 | 기사입력 2022/08/16 [16:45]

국민의힘 강원도당, 홍천 수해 인삼농가에서 복구 봉사활동 펼쳐

용형선 기자 | 입력 : 2022/08/16 [16:45]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복구작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강원도당(위원장 유상범 국회의원)은 부족한 일손을 돕기 홍천 수해 농가에서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국민의힘 강원도당 레드캡봉사단(단장 황경화) 단원과 도당 사무처 직원 등 30여 명은 15일,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홍천군 북방면 굴지리 인삼재배농가를 찾아 침수로 훼손된 차광막과 지주목를 수거하고, 인삼 캐기 및 다듬기 등 피해 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벌였다. 

 

 

  © 황경화 단장(홍천군의원)



이에 앞서 국민의힘 강원도당 청년위원회 횡성군지회(지회장 김민수)는 어제(14일, 일) 산사태로피해를 입은 횡성군 공근면 봉창리에서 산사태로 쓸려온 토사를 치우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해흙포대로 둑을 쌓는 등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한편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수해복구에 많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개 당원협의회와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수해복구 손길이 필요한 지역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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