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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근 도의원 후보 "행복 충전의 적임자" 군민의 현명한 선택 호소
용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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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8 [19: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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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강원도의원제1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재근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8일, 홍천읍 사무소에서 열렸다. 

 
‘변화의 강원시대!.. 군민의 현명한 선택!’ 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섯 번째 출마한다는 무소속 기호 5번 김재근 후보는 “강원도민과 홍천군민 여러분께 신뢰받고 참된 일꾼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지만, 공천과 관련해 많은 잡음과 문제로 인해 당내 경선을 포기하고 정당생활 30년만에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재근 후보는 이번 선거가 5번째 선거출마이다. 20여년 이상 정당과 생활정치를 해 왔다는 김재근 후보는 “그동안 2번의 낙선과 2번의 재선 군의원으로 군의회 의장직까지도 2년간 역임하며, 지역을 위해 오늘날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힘써 일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저는 후회 없는 정치행보에 대해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내다보며 함께하신 여러분과 함께 서로 소통하고 고민하며 이번 선거에 임하도록 하겠다”며 “저에게 도의원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강원도와 도민 그리고 홍천군과 군민 여러분을 위해 반드시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재근 도의원 후보



김 후보는 강원도 발전과 도민을 위해 산불 진화용 대형 헬기 도입을 정부와 강원도 매칭 사업을 통해 소방헬기를 도입하고, 주민안전차원에서 고층 아파트 화재 진압용 대형 소방차량을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강원도에서 일률적으로 지자체에 농자재 반값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예산지원책을 강구하고, 천혜의 자원을 갖고있는 강원도가 특별자치도가 되면 글로벌시대에 거점 관광자원을 발굴 육성해 세계적인 관광 강원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욱의 도시인 강원도가 특화되고 특성화된 대학을 대비하기 위해 인구를 강원도로 유입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교통이 취약한 도내 지자체에서 마을버스를 직접 운영해, 주민의 교통 불편해소는 물론 고용창출도 기대가 되리라는 차원에서 정책적인 예산지원이 되도록 제도적인 방안을 만들고,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이·반장들의 처우개선을 제도적인 방법을 통해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홍천군과 군민을 위해서는 ▲홍천의 오랜 숙원인 용문~홍천간 철도의 조기착공 및 항공대, 홍천중학교 이전을 추진하기 위해 홍천군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홍천군 발전과 군민의 윤택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비예산의 확충을 홍천군과 유기적인 가교 역할을 하며 ▲국도 5호선과 지방도 494호선에 대해 주민의 불편해소를 위한 확포장 및 선형개량 추진 북방농공단지, 구)인력개발원 부지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와 홍천군 상호 협력 ▲지역경제 발전 및 고용창출을 이끌어 내고 ▲홍천강변 및 지역 환경을 고려한 군민의 휴식 및 문화단지 조성 추진 ▲군민의 행복충전을 위한 정부 및 강원도 공모사업에 있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이 선정돼 불필요한 예산이 쓰이지 않도록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김재근 후보는 “선거가 끝나는 시간까지 저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하며 당에 종속된 정치가 아닌 군민을 위한 진정한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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