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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초등 태권도 선수단, 태권왕 대회서 상 휩쓸어
겨루기 금3 은3 동4,.품 새 종합우승, 최우수지도상 수상
용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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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6 [16: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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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초등 태권도 선수단이 2022 정선아리랑배 강원 어린이 태권왕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홍천군태권도협회(회장 노봉용)에 따르면 지난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정선군에서 개최된 “2022 정선아리랑배 강원 어린이태권왕 대회”에 홍천관내 4개 태권도장 (MBA 극동태권도장, 미르나래태권도장, 용인대블랙벨트 태권도장, 용인대블랙벨트 동그라미태권도장) 22명의 선수가 참가해 대회 첫날 미르나래태권도장은 개인전에서 금1개(장승수), 동2개(최상권, 김영아), 복식전 금1개(최상권, 김영아) 품새 종합우승과 최우수지도상을 수상하였으며, 극동태권도장은 겨루기 금1개 강원도대표 여초부 (L-미들급 한예린)과 은1개(미들급 양지우), 동1개(라이트급 강영욱) 용인대블랙벨트 태권도장은 은2개(품새 서준우, L-헤비급 신기현), 동2개(밴텀급 송정민, 라이트급 손지효)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 둘째날인 15일에는 극동태권도장 금1개(L-웰터급 변승현)와 용인대블랙벨트 태권도장 금1개(헤비급 손윤서), 은1개(페더급 손준혁), 동 1개(페더급 신기서)를 추가하면서 홍천군 초등 태권도선수간은 높은 경기력으로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홍천군태권도협회 노봉용 회장은 “동계합동훈련을 통해 경기력향상과 태권도활성화를 이끌고 있으며, 홍천군 초등태권도선수단들의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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