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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백금산 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군의원 되면 ‘주민과 잘 통하는 백금산’ 될터
용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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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5 [17: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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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원선거 다선거구(두촌면, 내촌면, 서석면, 내면)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기호4번 백금산(전 홍천군의회 부의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3일 내촌면 도관리 일원에서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노승락 전 홍천군수, 변정권 전 강원도재난안전실장, 엄광남 홍천농고총동창회장, 홍병천 전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 신은섭 내촌면번영회장, 임한천 두촌면노인회장, 김동손 두촌면주민자치위원장 등과 주민 등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홍천군의원선거 기호4번인 백금산 후보는 “지역을 새롭게, 주민을 편하게 하는 정책과 대안을 꼼꼼하고 과감하게 챙기고 ‘확실해서 좋다! 일 잘해서 좋다!’의 믿을 수 있는 사람”임을 강조했다

또한 (주)신영도시개발 총괄본부장으로 홍천에 금호어울림아파트를 유치해 100% 분양하는 등 경영과 경제를 아는 일꾼인 만큼 “농촌의 가장 어려운 인력수급 문제인 외국인 근로자를 필리핀 등의 우호 및 자매도시 협력강화로 추진하고 각 지역의 주요현안을 해결하고 관광화로 먹고 사는 문제를 최우선 정책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금산 후보는 ‘주민과 잘 통하는 군의원’의 슬로건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농촌일손돕기 이색선거 운동을 펼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제6대 홍천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한 백금산 후보는 홍천군자율방범대 초대 회장, 새마을지도자홍천군 이사, 두촌면번영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봉사단체 홍천로타리클럽, (사)이웃과 (사)홍천군연예인협회 부회장, (사)환경감시중앙본부 홍천군협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홍천군의원 다선거구 기호4번 백금산 후보는 “확실하게 일 잘하는 백금산이 지역주민들께 미래성장 동력의 기틀마련과 변화를 통해 농촌에도 희망을 드릴 것”이라며 “모두가 살고싶은 홍천 또 오고싶은 홍천을 만들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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