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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예비후보 “홍천군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 각종 대형사업 완성 필요
대형사업의 완성⦁연속성 있는 군정발전, . . 핵심 비전 발표
홍천뉴스투데이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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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28 [20: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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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성 있는 군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홍천! 허필홍천입니다”

 



28일 허필홍 홍천군수예비후보가 홍천읍내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이형주 홍천군노인회장 윤영호 홍천군지속가능협의회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출마자,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필홍 군수 예비후보의 선거운동 개시를 응원했다.

 

 



허필홍 예비후보는 “홍천군민과 함께 하는 홍천군민 행복만들기’를 설계하며, 군민들께 막중한 책무를 부여받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민선 7기를 마무리하고 오늘 민선 8기 홍천군수 예비후보로 이 자리에 섰다”며 “홍천군의 주인은 홍천군민이며, 홍천군민이 홍천군수’라는 신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8년 5010억원이었던 군예산이 올해 7460억원으로 올린만큼 차기에는 군민 행복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 기존 추진 사업들을 마무리 짓겠다”면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기반을 닦고, 준비하고, 펼쳐 놓은 각종 사업들의 성공적인 완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년 당초 예산 7468억원은 전국 군 단위 자치단체 중 상위 10위권 이내이며, 재정자주도에서 전국 7위로 최상위 결과로 강원도 18개 시·군 중에서 원주, 춘천, 강릉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예산이며, 5번째 시 지역과 비교해도 1500억원이나 많은 예산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홍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홍천-용문 철도건설을 위해 적극적으로 강원도청,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국회를 찾아다니며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켰으며, 현재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어, 앞으로 4년 임기 내에 반드시 조기착공으로 결실을 맺겠다는 공약도 내세웠다.

 

또, 국가항체 클러스터 사업도 선정돼 500여 억원의 관련 예산이 확정되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관련된 대기업을 유치하고, 홍천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신장대리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177억 원의 예산 투입으로 구도심의 변화의 발판도 만들어 홍천군이 변화하며 발전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따라서 지난 4년의 성장동력 확보는 앞으로 4년을 위한 발판으로 다가올 민선 8기는 홍천의 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으로 뚜렷한 상황인식과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때라 지금까지의 성과를 동력으로 발전의 가속도를 붙여야만, 홍천군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허 후보는 민선 8기 6대 핵심 비전으로 ▲경제와 상가에는 활력을 ▲청년과 여성에게 기회를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배려를 ▲농민과 농촌은 살만하게 ▲일자리와 삶의 질은 충분하게 ▲문화와 관광은 품격있게 완성한다는 비전으로 공평하고 공정한 행정과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통합의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허 후보는 지난 4년간 최선을 다해 노력했고, 앞으로 4년은 그간 준비해 온 각종 성과를 바탕으로 홍천군민의 자존심을 지켜드리고, 군민의 기대와 꿈을 실현해 풍요롭게 행복한 홍천을 홍천군민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며 “1조원의 탄탄한 예산으로 ‘홍천군민과 함께 꾸는 꿈과 소망’을 반드시 실현해 낼 것”을 공약했다.

 

이어 “겸손한 자신감으로 청렴함으로, 검증된 능력으로 정말 일 잘하는 홍천군수 허필홍을 믿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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