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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곡동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용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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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21 [14: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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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도희, 박명희)는 20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3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부곡 맛고을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집중 방역 활동과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설 연휴를 앞두고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공중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철저한 예방수칙 이행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도희 회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추세에 있어 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시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했다”며 “임인년 새해에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솔선하여 봉사활동을 이어나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방역활동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자율방역활동 및 방역수칙 홍보를 통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방역활동 뿐만 아니라 환경정비 및 재활용품 수거 활동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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